작성자 汕村
작성일 2011-11-15 (화)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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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10.xxx.18
올해도 시제에 참석치 못해 죄송한 마음 입니다.
매년 음력 시월이 오면 조상님들께 時祭를 올리는 아름다운 崇祖풍습이 있지요.

부산에 내려와 근무한지 3년 동안 시제에 참석을 못하고 올해도 시제에 참례치 못하여
자손된 도리를 다하지 못하는 불효에 죄송하고 마음이 편칠 않습니다.

멀리 떨어져 근무하는 직장인이라는 이유로 평일에 모시는 시제는 물론이거니와,
주말에 올리는 시제도 직장일과 중복되어 어쩔 수 없이 참석치 못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반드시 참석을 해야지 하고 다짐을 해 보지만 그때가서 또 어떤 상황이 될런지..
조만간 부산 근무를 마치고 올라가면 조금 여유가 생길것으로 기대하면서
내년 시제에는 꼭 참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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